담임목사님과 USC University Hospital 에서 오늘(15) 수술예정이신 이상훈 장로님을 심방하고 왔습니다.

가족분들과 교회분들도 병원으로 찿아오셔서 함께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기도처럼 오늘 수술을 하는 사람이 다만 의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이 매순간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오후 1시부터 6시간에서 10시간여 예정된 수술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