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필 장로님 구역의 윤지선 집사님의 딸 Karissa의 첫 돌을 맞이하여 돌잔치 심방을 갔습니다.

담임 목사님 내외분과 구역장님 내외분 그리고 저 홍목사가 심방했습니다.

평생을 타일렌드에서 선교하신 나이드신 미국선교사님 내외분과 여러 영어권 방문객들과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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