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맹연습을 거듭해 왔던 우리 주일학교의 야심작~~ 두분의 전도사님과 샌디유 집사님의 인도, 학부모님들의 협조 가운데 우리 친구들의 기량이 멋지게 발휘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예쁜 천사들, 실감나게 잠자던 목자들, 화려한 동방박사들, 외로이 자리를 빛내던 그 큰별.... 어쩌면 그렇게 잘 준비된 의상과 노래, 춤의 조화였던지.... 감사한 마음과 기쁨으로 지켜볼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