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소망 공동체 (교구장 : 김진남 장로) 전체모임이 어제 약속의 집 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서로를 잘 몰랐다가 퀴즈와 스피드 게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애쓰신 장로님(?) (사실 장로님 아내가 애썼을텐데) 덕분에
풍성한 식탁에 기다리다 지친 영혼들을 만족 시켰으리라 생각합니다.

상대를 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기쁨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야외에서 더 다양한 게임과 함께 하자고 계획하며 ......



hope 1.jpg

hope 2.jpg

hope 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