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모든 예배와 행사를 마친뒤, 믿음구역에 속해있는 박현숙 구역장 (믿음B5) 구역모임을 심방했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구역원들께서 매우 겸손하게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구역장이 인도하는 성경공부를 배우는 모습이 감동적이였습니다. 풀러톤에서 한명도 빠짐없이 예배를 참석하고 구역에 참여하는 이 믿음구역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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